저도 협력사 환경 교육 이슈 겪어봤는데, 짧은 영상 + 퀴즈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희는 10분 내외 영상 만들어서 월1회 배포하고, 영상 끝나고 바로 간단 퀴즈 달아두니 참여율 좀 올랐네요. 현장 코칭까지 하긴 부담이라서, 꼭 필요한 곳만 팀원들이 번갈아 가며 방문하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난이도는 처음엔 기본편 위주로 해서 이해도 체크 후, 자주 질문 들어오는 내용은 별도 심화 자료 만들어 줬고요. 협력사 상황별로 교육 내용 차등 적용하려면, 설문이나 사전 인터뷰로 필요사항 미리 파악하는 게 시간 절약에 효과적이었네요.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참여 시키려 하기보다, '우리 같이 환경관리 잘하자'는 느낌 주면서 부담은 줄이고, 쉽고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만드는 거 같아요. 협력사랑 친근한 소통도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