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환경 교육 부담 줄이려면 어떤 방식이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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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대상으로 환경 관련 ESG 교육을 하려는데, 매번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참여도 낮아 고민입니다.
비대면 교육도 생각해봤지만, 실질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이미 운영 중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부담은 줄이고 효과는 살리고 계신가요? 예를 들어 짧은 영상, 퀴즈형 교육, 또는 현장 코칭 같은 구체적 실행 사례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부품사 환경 교육이라 실무자가 직접 이해하기 쉬워야 하는데, 난이도 조절도 쉽지 않고요. 협력사 사정도 다 달라서 맞춤형으로 어떻게 조절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따뜻한 팁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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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협력사 환경 교육 이슈 겪어봤는데, 짧은 영상 + 퀴즈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희는 10분 내외 영상 만들어서 월1회 배포하고, 영상 끝나고 바로 간단 퀴즈 달아두니 참여율 좀 올랐네요. 현장 코칭까지 하긴 부담이라서, 꼭 필요한 곳만 팀원들이 번갈아 가며 방문하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난이도는 처음엔 기본편 위주로 해서 이해도 체크 후, 자주 질문 들어오는 내용은 별도 심화 자료 만들어 줬고요. 협력사 상황별로 교육 내용 차등 적용하려면, 설문이나 사전 인터뷰로 필요사항 미리 파악하는 게 시간 절약에 효과적이었네요.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참여 시키려 하기보다, '우리 같이 환경관리 잘하자'는 느낌 주면서 부담은 줄이고, 쉽고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만드는 거 같아요. 협력사랑 친근한 소통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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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고민 계속했는데, 저희는 영상 5분 내외로 짧게 쪼개서 주제별로 나누고, 실무자가 바로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 같은 자료 같이 줬어요. 그리고 매월 정해진 시간에 라이브 Q&A 세션 열어 질의응답만 짧게 집중해서 진행하는데, 생각보다 참여율이 좋아요.
난이도 조절은 협력사별로 초기 설문을 통해 이해도랑 현황 파악부터 해서, 3단계 난이도별 콘텐츠를 순차 제공하는 방식 썼습니다. 현장 코칭은 예산 문제로 다 못 가서, 꼭 필요한 곳만 우선순위 둬서 방문했고요.
결국 실무자 입장에서 ‘무슨 정보가 당장 도움이 될까’에 집중하고, 교육 부담 줄이되 실질 효과 챙기는 게 관건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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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협력사마다 상황 너무 다르다 보니 맞춤형 교육 고민 많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초반에 짧은 영상 + 실무 중심 퀴즈 도입하고, 이후 설문 조사로 각사 필요 주제 파악해서 2~3단계 난이도별 교육 꾸준히 제공합니다.
현장 코칭은 필수 사업장 위주로만, 나머진 줌 라이브 Q&A로 보완했더니 자주 묻는 질문 위주로 내용을 채워 반응 좋아요. 교육 끝나고 바로 현장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 같이 제공하는 것도 효과적이고요.
결국 진짜 중요한 건 ‘무리한 강요말고 실무자 입장에서 도움 되는 콘텐츠’라는 메시지 주는 게 참여 부담 내려주는 팁인 듯합니다. 우리끼리 경험 더 공유하면서 좋은 사례 늘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