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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LCA 지표는 너무 많아서 핵심 지표에 집중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봐요. 저희는 GWP, 물발자국, 그리고 에너지 소비 세 개를 메인으로 뒀는데, 특히 GWP가 경영진 설득용으로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수치 감소가 명확히 보여서 의사결정이 빨랐습니다. 협업은 설계팀과 초반부터 구체적 대화가 필수였고, 저희는 간단하게 파워포인트 기반 대시보드를 만들어서 LCA 영향과 설계 개선 포인트를 시각적으로 공유했어요. 실시간 툴보단 익숙한 포맷이 더 잘 먹히더라고요. 툴은 오픈소스 기반으로 시작해 내부 상황 맞춰 점진적 커스터마이징 추천해요. 데이터 수집도 부서별 핵심 데이터만 뽑아서 주체별 관리하는 게 부담 줄이는 데 도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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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협력사별 특성과 역량 차이 때문에 일괄적으로 하기 어려워서, 단계별로 세밀하게 접근했어요. 먼저 핵심 협력사부터 데이터 종류별로 분류하고, 각 자료별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겼습니다. 예를 들어 원재료 쪽은 구매 부서와 함께 조달 내역과 잔여 재고 데이터까지 꼼꼼히 수집했어요. 소재별 환경영향 지표는 표준화된 DB를 사내에 구축해두고, 협력사별 제출 포맷과 단위를 최소한으로 통일하려 노력 중입니다. 단위 변환 오류가 꽤 많아서 처음에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가이드를 제공한 게 크게 도움이 됐네요. 검증은 정기적으로 샘플링과 내부 데이터 간 비교로 이상치를 찾아 답변을 요청하는 방식을 반복해요. 업무가 반복되면서 점차 누락이나 불일치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