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정평가(LCA) 시 주요 환경영향 지표 선정 팁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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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A 진행하면서 환경 영향 지표 중 어떤 걸 우선순위로 보고 계신가요?
저희 회사는 원재료 채취부터 제조, 운송, 사용, 폐기까지 다루다 보니 지표가 너무 많아서 골치 아픈데요. 지구온난화뿐 아니라 물 발자국, 토양 오염, 생물 다양성 영향까지 챙겨야 하는 실정이라 데이터 수집 부담도 큽니다.
혹시 실제로 개선 효과가 크면서도 실무 적용에 용이한 핵심 지표 선별 방법이나, 내부 경영진 설득 시 효과적인 환경영향 지표 사례 있으면 나눠 주세요.
또 LCA 결과를 활용해 차량 부품 설계 개선할 때,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팁이나 툴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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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LCA 지표 많아서 진짜 골치 아팠어요. 저희는 우선 지구온난화(GWP), 에너지 소비, 물발자국 3개만 집중했는데, 이 세 가지가 경영진 설득할 때 데이터도 명확하고 이해도 쉬워서 좋더라고요. 특히 GWP 수치가 줄어든 사례 보여주니 의사결정 빠르게 됐어요.
내부 협업은 설계팀이랑 초반부터 자주 만나서 LCA 결과를 실제 설계 파라미터랑 연결하는 게 핵심입니다. 저희는 간단한 엑셀 대시보드 만들어서 실시간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줬는데, 의사소통 훨씬 수월했어요.
마지막으로 LCA 툴은 초반에는 오픈소스나 무료 버전으로 가볍게 시작해보고, 점차 회사 상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는 걸 추천합니다. 데이터 수집 부담 줄이려면 내부에 담당별로 꼭 필요한 데이터만 쪼개서 요구하는 것도 팁이에요. 함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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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지표 너무 많아서 처음엔 멘붕왔는데요, 전과정 중 제조 단계 집중해서 GWP랑 에너지 사용량 위주로 우선순위 뒀어요. 원재료 추출이나 폐기 단계는 데이터 수집이 너무 까다로워서, 실무용으로는 개선 효과 크고 측정도 명확한 지표 우선하는 게 현실적이더라고요.
경영진 설득할 때는 GWP 감소 수치를 부품별로 시각화해 보여주면 직관적이라 효과 있었어요. 설계팀과는 초기부터 미팅 자주 잡아서 LCA 결과 반영할 수 있는 설계 변수 공유했고, 슬랙 같은 메신저에 LCA 현황판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피드백 주고받으니 소통이 훨씬 자연스러워졌네요.
툴은 초반에 복잡한 상용 제품보다 openLCA 같은 무료 툴로 시작하고, 필요할 때마다 단계별로 기능 추가하는 식 추천합니다. 데이터는 부서별 주책임자 지정해서 꼭 필요한 부분만 받으니 업무 부담 확 줄었어요. 진짜 작은 거부터 차근차근 해보는 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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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LCA 지표는 너무 많아서 핵심 지표에 집중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봐요. 저희는 GWP, 물발자국, 그리고 에너지 소비 세 개를 메인으로 뒀는데, 특히 GWP가 경영진 설득용으로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수치 감소가 명확히 보여서 의사결정이 빨랐습니다.
협업은 설계팀과 초반부터 구체적 대화가 필수였고, 저희는 간단하게 파워포인트 기반 대시보드를 만들어서 LCA 영향과 설계 개선 포인트를 시각적으로 공유했어요. 실시간 툴보단 익숙한 포맷이 더 잘 먹히더라고요.
툴은 오픈소스 기반으로 시작해 내부 상황 맞춰 점진적 커스터마이징 추천해요. 데이터 수집도 부서별 핵심 데이터만 뽑아서 주체별 관리하는 게 부담 줄이는 데 도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