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 자료 수집, 올해는 어떻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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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저도 내부 협업 어려움 겪었는데, 부서별로 데이터 미리 요청해두니까 확실히 마감 전 여유 생기더라고요. 다만 각 부서 데이터 포맷 통일하는 작업은 별도로 조금 신경 써야 해요. 그러니까 자료 받자마자 바로 크로스체크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두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올해는 투명성(Transparency) 부분 질문이 좀 더 까다로워진 느낌입니다. 특히 Scope 3 배출량 산정 기준이 강화돼서, 협력사 데이터 요청 먼저 준비해두는 게 좋겠네요. 작성 요령은 구체적인 근거 수치와 산출 방법 명확히 적는 게 점수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ESG 홍보는 CDP 점수뿐 아니라 개별 개선 사례를 사내 뉴스레터나 워크숍 때 실제로 보여주는 게 직원들 동기부여에 효과적이었어요. '내가 한 노력이 회사 성과에 이렇게 연결된다'는 느낌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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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서별로 데이터 미리 받는 게 제일 효율적이더라고요. 다만 올해는 특히 Scope 3 데이터 정합성 신경 써야 해서, 협력사와 미리 소통해두는 게 생각보다 시간 걸렸습니다. 자료 포맷 통일만 잘 해두면 중간점검할 때 훨씬 편해요.
또 작년에 비해 기후리스크 관련 항목 강화된 게 느껴지네요. 정성적 설명도 준비해야 해서, 단순 수치 외에 현장 대응 사례 같이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됐습니다.
홍보 쪽은 저도 CDP 점수랑 연계된 부서별 성과 비교 차트 만들어 배포했더니 반응 괜찮았어요. 실시간 진행 상황 공유해서 실무자들도 동기부여 되더라고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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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미리 데이터 모으는 거 진짜 시간 단축 팁이에요. 저도 작년에 고생했는데, 올해는 산출 기준 표준화랑 데이터 입력 양식 하나로 맞춰서 처음부터 꼼꼼히 관리 중입니다. 그래야 중간에 재수집 같은 낭비 없더라고요.
참고로 올해는 Scope 3 데이터 신뢰성 검증 강화됐어요. 협력사랑 미리 맞춰놓지 않으면 꼬이는 경우 많더라고요. 투명성 부분 질문이 더 세밀해져서 실제 감축 활동 데이터랑 증빙 자료 충분히 준비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ESG 성과 홍보는 내부 인트라넷에 실시간 점수 및 개선 스토리 간단히 공유하는 게 생각보다 효과 좋았어요. 동료들이 '내가 기여한 부분' 체감할 수 있게 구체 사례 중심으로요. 이게 동기부여랑 참여도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