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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CDP 제출 후엔 시각화 자료보다 실무자 '스토리'에 집중했어요. 감축 실적 숫자 말고, "이렇게 했더니 공정이 이렇게 바뀌었고, 에너지 줄면서 비용도 절감됐다"는 구체적 변화 사례를 간단히 영상으로 만드는 게 효과적이더라고요. 그리고 경영진용 자료는 리스크 중심으로 쉽게 풀어서 '미래에 이렇게 안 하면 손해 본다' 식 경고 메시지 넣고요. 사내 게시판엔 매주 짧게 개선 팁이나 공정별 온실가스 수치 올려서 일상에서 관심 끌려고 노력 중입니다. 참, 실무자 참여 워크숍에서 직접 데이터를 보고 아이디어 내는 자리 만드는 게 모티베이션에 최고였어요. 혼자보단 같이 고민하니 현장 목소리도 반영되고, 사기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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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별 미리 데이터 모으는 거 진짜 시간 단축 팁이에요. 저도 작년에 고생했는데, 올해는 산출 기준 표준화랑 데이터 입력 양식 하나로 맞춰서 처음부터 꼼꼼히 관리 중입니다. 그래야 중간에 재수집 같은 낭비 없더라고요. 참고로 올해는 Scope 3 데이터 신뢰성 검증 강화됐어요. 협력사랑 미리 맞춰놓지 않으면 꼬이는 경우 많더라고요. 투명성 부분 질문이 더 세밀해져서 실제 감축 활동 데이터랑 증빙 자료 충분히 준비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ESG 성과 홍보는 내부 인트라넷에 실시간 점수 및 개선 스토리 간단히 공유하는 게 생각보다 효과 좋았어요. 동료들이 '내가 기여한 부분' 체감할 수 있게 구체 사례 중심으로요. 이게 동기부여랑 참여도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