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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사회책임러입니다. 플라스틱 저감 전략에 대해 많은 좋은 의견들이 나오고 있어서 저도 경험을 살짝 나눠보고 싶어요. 저희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차원에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회사 내부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과 상점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하면서 실제 사용량 감소 효과를 크게 본 사례가 있습니다. 단순히 내부 규제만 하기보다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천하는 게 훨씬 지속가능하고 공동체 의식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또 하나는, 재활용 촉진을 위해 플라스틱 배출 전 ‘분리배출 가이드 라인’을 쉽게 알 수 있게 소통하는 것입니다. 직원 대상은 물론 협력사와 소비자까지 누구든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하고, 실제로 현장에서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때 재활용률이 확실히 올라가더라고요. 현장 중심의 작지만 체계적인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이 의외로 큰 성과를 냈어요. 실무자로서 ‘사람 중심’ 접근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저감은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이 참여하고 습관을 바꾸는 일이니까요. 우리 모두 작은 변화가 모여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마음으로 모두 힘내요!